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꿉니다 저자 청굴림(유대열) 출판사 RHK(RHK) 출판 2018.07.19.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면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하고, 말해야 합니다. 비록 적은 금액이라도 매달 일정 금액이 귀하의 계좌에 들어오면 경제적 자유가 시작되었음을 의미합니다.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해서는 경제적 자유가 시작되는 출발선에 서야 합니다. 출발선까지 가는 길은 쉽지 않다. 수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혼자라는 외로움을 견뎌야 합니다. 군중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원칙을 세워야 합니다. 공부하고 연구하는 데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은 나의 선택이다. 꼭 그 길을 선택할 필요는 없습니다. 도덕적인 삶과 비도덕적인 삶 사이의 선택이 아니라 어떤 삶을 살 것인가에 대한 선택이다. 5월 12일. 『강원국글』을 100번째 읽었습니다. 처음이에요. 1년에 책 100권 읽기. 100권의 책을 읽으면 내 인생이 바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곰이 사람으로 변하는 기간이 100일 아닌가요? 책 100권을 읽고 쓰면 글을 아주 잘 쓸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요. 비판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무엇을 읽어도 줄줄이 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사람도 있을 수 있어요. 하지만 나는 그렇지 않습니다. 솔직히 실망했어요. 조금.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바뀌고 마음이 풍요로워질 거라 생각했어요. 설마. 나는 아직도 매우 화가 난다. 물론 겉으로 드러내지는 않지만 화를 내는 시간이 짧더라도 빨리 진정되지만 마음이 풍요로운지는 잘 모르겠다. 중요한 것은 내 마음가짐이 바뀌었다는 것이다. 과거에는 ‘에잇! 변화가 없습니다. 너 뭐하니? AC! 나는하지 않을거야!’ 나는 그것을했을 것입니다. 이제는 ‘아, 그것도 쉽지 않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난 그냥 해야 해요. 나는 그것을 할 것이다. 그냥 하고 있어요. 무엇.’ 그냥 할게요, 뭐든지 로 바뀌었어요. 그렇지 않나요? 그냥 해. 시간이 되면 그냥 밥 먹듯이 하세요.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는 꼭 읽고 싶었던 책이었다. 여러 자기계발서에 소개되었기 때문입니다. 제목 참 멋지지 않나요? ‘나는 경제적 자유를 이루었다’가 아닌 ‘나는 오늘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라는 제목에서 활동적인 삶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천굴림 작가는 나와 함께 살기 위해 39세에 삼성을 떠나 3년 만에 월세 1000만원을 벌어 경제적 자유를 얻었다. 그는 3년 동안 전국을 돌아다니며 투자처를 물색하고, 자신만의 원칙과 실천으로 월세제도를 만들어냈다. 작가의 첫 현금흐름은 10만원이었다. 반면 월 10만원이라는 부동산 임대료는 터무니없어 보였다. 월세 10만원 받기에는 너무 적고 노력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여기저기서 수억 달러를 쓰다 보니 돈의 가치에 무감각해진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의 10만원은 마치 천만원 같았다. 마치 작가의 경험이 내 경험인 것처럼 느껴졌다. 저자는 ‘재테크 투자보다 자기관리, 자기관리가 먼저’라고 말한다. 워렌 버핏도 비슷한 말을 했습니다. 최고의 투자는 자신에게 하는 투자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금융투자와 자기관리에 대한 나의 태도와 마음가짐을 되돌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냥 해! 그것이 일어날 때까지.

현금 흐름. 현금 흐름이 좋다는 것은 내가 지금 당장 쓸 수 있는 돈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현금 흐름이 어려운 사람들은 신용 카드를 사용합니다. 신용카드는 다음 달에 갚아야 할 빚이다. 빚을 갚으려면 그 정도의 현금이 들어와야 하는데, 안 들어오면 현금 선지급 받아 돌려보세요. 현금은 흐르는 흐름과 같습니다. 물이 마르면 땅이 갈라지고 물고기가 살 수 없게 됩니다. 자산을 축적하기 전에 현금흐름이 원활해야 자산을 구축할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습니다.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렇지는 않을 것 같지만,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업을 하든, 부동산 투자를 하든, 주식 투자를 하든, 블로그를 하든 말이죠. 당신이 해야 할 일은 현금 흐름에 대한 방법을 찾는 것뿐입니다. 부동산 투자를 통해 반드시 현금흐름을 확보하겠습니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기도 하지만 후회의 연속이기도 하다. 어떤 선택을 하든 후회는 늘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선택의 결과가 긍정적이라고 하더라도 ‘그때 이렇게 했다면’ 더 좋았을 것이다. 그는 말한다. 2020년 이후 집값이 급등하는 것을 보면서 ‘집을 좀 더 일찍 샀더라면 좋았을 텐데’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2015년 결혼할 무렵 수도권에서 샀어야 했는데, 여기저기 미분양물이 널려 있었거든요. 그 당시에는 집이 자산이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자본주의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을 때는 집값이 떨어질 거라고만 생각했어요. 조금 더 배우고 나니 인간에게 부동산이 어떤 의미인지 알 것 같아요. 나는 더 많은 것을 알고 싶다. 고기를 먹어본 사람은 고기를 먹지만, 부동산 등록을 해본 사람만이 부동산의 진정한 의미를 알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이번에 꼭 등록을 하려고 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타이밍을 잘 맞추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타이밍을 잘못 맞추면 실패합니다. 시대를 앞서가는 실력이나 재능을 보여주었지만 성공하지 못한 사람을 ‘시대를 잘못 태어난 천재’라고 부른다. 투자는 쌀 때 사서 비쌀 때 파는 것이다. 그렇다면 언제 싼지, 언제 비싼지 알아야 합니다. 공부를 통해서만 알 수 있습니다. 곧장. 공부를 통해서만 언제 매수하고 언제 매도할지 결정할 수 있습니다. 타이밍을 알기 위해서는 부동산 공부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좋은 집을 사더라도 떨어지기 직전에 사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사랑에도 타이밍이 중요하듯 투자에도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인생은 타이밍이다. *경제적 자유는 단지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은 자유로운 존재로 태어났습니다. 하나님은 나에게 자유를 주셨습니다. 그 사람이 그 자유를 누릴지 말지는 나에게 달려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경제적 자유가 최고의 자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