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팽만 : 윗물이 맑으면 아랫물이 맑다

“예전부터 위 종기, 더부룩함 등의 증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작년부터 며칠간 잦은 복통과 설사, 변비가 있었고 감히 화장실을 가지 못했습니다. 나아지니까 의사랑 다들 밥 덮어달라고 하던데.. 근데 회사 다니면서 이러기 힘들어요 ㅠㅠ 전염병 영향으로 회식은 별로 없는데 밥 사먹듯이 식당에서 밥은 거의 다 맵고 짜고 네 그래서 은폐에 한계가 많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식습관이 전부가 아닌것 같고 장이 안좋은것 같아요 유산균이 아닌 원인을 근본적으로 치료할수 있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장이 좋지 않다고 불평하지만 실제로는 소장과 대장이 위, 담낭, 췌장, 십이지장 등의 하부와 상부 소화기관의 기능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 하부 물이 맑아진다 상부 소화기가 튼튼해야 하부 소화기가 정상적으로 기능할 수 있다 (1) 복부팽만감 주위를 둘러보면 소화불량, 변비, 설사, 팽만감 등 초기에는 증상이 심하지 않아 다들 별것 아닌 줄 알았으나 점점 증상이 심해지면서 소화제나 변비약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소화제를 먹었는데 약을 먹은 후에야 속쓰림, 복통, 변비, 설사가 재발했습니다. 기능저하로 하부위장관 및 상부위장관에 음식물쓰레기 및 가스증가로 이어지기 때문에 영상검사 (2) 상부위장관과 하부위장관의 기능을 모두 확인해야 함 독성질환, 복부팽만, 잦은 분비물, 지속적인 트림 , 영상검사에서 특별한 이유 없이 상부위장관과 하부위장관의 관계를 고려해야 함 전단지를 확인해야 함 잦은 스트레스, 수면부족, 육체피로, 만성피로, 불규칙한 식습관, 자극성 음식, 음주, 흡연 등은 장 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음 위, 담낭, 췌장, 십이지장 등 상부 소화기관의 기능을 저하시켜 소화기관에 문제를 일으키며 소화기관을 조절하는 자율신경계이므로 음식의 소화 흡수 과정이 비정상적일 경우 소화 과정에서 많은 양의 잔류 음식물 찌꺼기와 독소가 장에 쌓이게 되고, 부패하면서 가스가 팽창하여 복부 팽만 증상을 일으켜 변비, 설사, 복통 등의 과민성 장 증상을 일으키게 됩니다. 일반에 이런 내장 소화기 기능 문제는 검사로 확인하기 어려우므로 한의학의 기능 진단이 필요하다. 기능검사는 디지털 맥박검사, 적외선 열화상카메라, 자율신경검사를 통해 상하부 소화관의 전반적인 상태와 기능, 혈액순환, 자율신경, 신체적 이상 등을 체크하고 있습니다. 그 후 진찰과 검사 결과에 따라 개개인의 증상, 체질, 병인 등을 종합하여 1:1 치료처방 계획을 세우고 이 계획을 일정기간 지속함으로써 상하 소화기관의 기능이 좋아져 증상이 완화되고 재발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하체가 자연스럽게 풀리면서 소화와 흡수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도와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