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유인나, 라디오 단골 게스트로 활동하고 싶어 아이유 인나 우정

연예계에도 유명한 절친들이 있다. 가수 아이유와 배우 유인나는 아무도 모르는 대표적인 절친이다. 서로의 방송을 응원하며 서로를 응원했던 두 사람이 유인라디오를 통해 9년 만에 재회했다.

출처 : 헤럴드팝

앞서 아이유는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해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인 바 있다. 유인나는 아이유의 ‘아이유의 팔레트’에도 출연해 10년 넘게 서로를 응원했다. 우리는 우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https://thumbnews.nateimg.co.kr/view610///news.nateimg.co.kr/orgImg/pt/2024/12/19/202412192034777999_67640f4eb853f.png출처 : 헤럴드팝

‘아이유의 팔레트’ 이후 1년 8개월 만에 재회한 두 사람은 “라디오에서 만난 지 9년 만이다”라고 말했다. 아이유는 “알고리즘을 통해 발표한 ‘볼륨’을 자주 듣는데, 이렇게 오랜만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놀랐다”고 답했다.

특히 아이유는 “개인적으로는 고정 게스트로 함께하고 싶다”며 ‘유인라디오’ 고정 게스트가 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나는 그것에 동의합니다. 좋아하는 두 사람을 라디오에서 계속 보고 싶어요.

출처 : 아이유나 인스타그램

또한 아이유는 앞서 ‘유인라디오’의 로고송 작업을 맡아 라디오 DJ로 새 출발을 하는 유인나를 응원한 바 있다.

출처 : 아이유나 인스타그램

아이유는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한국 1위 뮤지션’에도 선정됐다.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무대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는 아이유와 유인나의 우정이 계속 이어져 두 ​​사람의 좋은 성과도 이어지길 바란다. 출처 사진 표기 #아이유 #유인미 #IUInna #IUYuInna#IUIInMyFriendship #유인나라라디오 #YUINRadio #YUINRadioIU #IUB빌보드 #유인라디오 고정 #아이유라디오 #아이유지원 #유인나아이유 #대한민국 1위 뮤지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