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배철수 음악캠프 준비물이 나왔을 때 라이브로 듣는 재미가 쏠쏠했다.
특히 뮤지컬 공연과 인터뷰가 더 자연스러웠다.
그리고 잠시 후 출근해서 프렙 음악을 들었습니다.
듣고 나니 노래가 너무 좋았어요. 특히 앨범 커버와 음악이 리얼하다.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굉장히 감각적인 밴드라는 생각이 들었다.
네온사인과 자동차 헤드라이트처럼 아침 산책
불 켜진 저녁에 산책하고 싶은 기분은 나만이 아니다.
너무 도시적이어서 그런 분위기가 나왔다. – 생각해보면
모르겐슈타트와 잘 어울리는 밴드는 누구라고 생각하시나요?
미래를 듣다. 가사도 봤는데 말없이 떠난 사람..수영장
유화를 보는 것처럼 색이 느껴지는 나홀로 저녁 시간이다.
했다. 그런데 왜 제목이 “Zukunft(en)”인지 궁금합니다. 영어 부족
해석인데 음악적 분위기가 좀 어둡다… 매력적이다.
그리고 가사가 마음에 듭니다. 약간 시적. 가사에서
가방에 책이 여러 권 있는데 가방에 책이 여러 권 있다는 말이 있다.
거창한 책은 아닌 것 같은데… 문학책이 될 수 있을까? 아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