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LON JAPAN’ 23년

스타일리쉬 여배우 카와구치 하루나 “NYLON JAPAN” 2023년 4월호

펜디(FENDI) 앰배서더 자격으로 이탈리아를 직접 다녀온 것으로 전해졌다.

그리고 오늘 도쿄 시부야에서 천만 원이 넘는 전신 펜디 ​​의상을 입고.

‘FENDI Japan Brand Ambassador’ 취임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금 글을 새로 작성해서 글을 작성중입니다-_-)













(출처 NYLON JAPAN)

사실 중간에 의상과 메이크업이 꽤 구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눈도 정말 큰 것 같아요 ㅎㅎ